[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는 28일 오전 11시 제주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누리과정 등 교육복지 예산을 중앙정부가 해결할 것"을 재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누리과정 등 교육복지를 국가예산으로 시행할 것을 2012년부터 금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요구해 왔다"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편성은 법률적으로 시도교육감의 의무사항이 아닐 뿐만 아니라, 시·도교육청의 지출 등을 조정해 편성하고자 노력했지만 도저히 예산편성을 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중앙정부가 해결할 것을 강력하게 재촉구하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한 결의를 재확인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전국교육감 "누리과정 예산, 중앙정부가 해결" 재촉구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편성 않기로 한 결의 재확인" |
| 2014-10-28(화)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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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