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박찬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의 장인이 지난 27일 딸을 마중나갔다가 전남 여수시 덕충동 한 산책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안철수 의원은 여수 장례식장을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장례식장 곳곳에는 애도하는 마음을 담은 근조화환 가득 차 있다. 안 의원은 보도진들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되길 원한다며 언론보도 자제를 부탁했다.
'딸 마중 나갔다가…' 안철수 장인 별세, 각계 애도 이어져 |
| 2014-10-28(화)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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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