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4일 오후 북구 오룡동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최은철) 야외광장에서 막을 올린 '2014광주과학문화축전' 개막식에 참석 개막테이프를 커팅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부스를 관람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국립광주과학관이 개관한 이래 첫 광주과학문화축전을 하게되어 기쁘다고 말한 뒤 "과학과 문화는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한다"며 "오늘 축전을 통해 과학과 문화가 한데 어울려 대한민국의 미래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대신했다.
'물음과 느낌이 있는 과학,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2014광주과학문화축전'은 26일까지 사흘간 국립광주과학관 기획전시실 및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며, 과학체험마당, 이공계체험마당, 놀이마당, 과학문화마당, 경연마당, 전시마당, 과학문화 탐구마당 등 총7개 마당이 펼쳐진다.
장휘국 교육감 "광주과학문화축전, 대한민국 미래 비추길" 24일 개막식 참석…다채로운 과학.문화 체험 펼쳐져 |
| 2014-10-25(토) 15:04 |
|
|
| |||||||||||
|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