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안시연 기자=목포시의회는 생활 쓰레기 불법배출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쓰레기 무단투기 대책 마련에 나섰다.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22일 목포시와 함께 생활 쓰레기 불법대책 관련 회의를 갖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방안을 모색에 나섰다.
목포시가 지난 9월 중순부터 시민들에게 종량제 봉투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쓰레기 더미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와 악취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목포시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대책 추진을 위한 예산편성 지원, 무단투기 시민감시단 운영강화, 고정식과 이동식 무단투기 감시 CCTV 도입 운영, 초등생 대상 홍보 동영상 제작 활용하기로 했다.
목포시의회, 쓰레기 불법배출 대책 마련 나서 |
| 2014-10-22(수)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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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