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중앙회(회장 신종연)는 지난 21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해 생산한 표고버섯, 도라지, 대추, 밤 등 600만원 상당의 임산물을 곡성 삼강원, 오산면 분회 경로당 등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종연 회장은 “손수 재배한 임산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돼 생활 속의 작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곡성군, 임산물로 전하는 이웃 사랑 |
| 2014-10-22(수)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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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