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올해 10개 과제 수주 |
 | |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안동규 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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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조선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센터장 안동규)는 2014년에 중소기업청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의 기술개발과제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10월 현재까지 10개 과제 에 총 10억8천2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수주했다.
첫걸음 사업에 4개 과제가 선정되고 도약 사업 5개 과제, 중소기업부설연구소 사업 1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 같은 성과는 광주지역 6개 대학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가운데 최대 과제 수 및 최대 사업비로 호남권의 대표 산학협력 대학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게 됐다.
2014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과제 사업은 9억 2천3백여만 원을 수주하여 2013년도 대비 145% 이상 늘어났다. 또한, 중소기업부설연구소 사업도 2015년도 사업비 1억 5천8백7십여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조선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1993년 7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전남지역센터로 개소하여 2008년 3월에 현재 명칭으로 변경했으며 대학-지역 기업의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1년 동안 광주․전남 지역 기업체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특허출원·등록, 시제품 개발, 연구결과 상용화 등을 통해 광주지역 산학연 협력의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 (062)230- 6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