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한국석유관리원 호남본부(본부장 오영권)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의 보훈가족 34가구에게 방역과 홈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했다.
18일 전홍범 청장과 오영권 본부장은 무공수훈자 유족 손○○ 댁을 직접 방문하여 개미, 바퀴벌레 제거를 위한 방역 및 홈클리닝 서비스를 펼쳤다. 남은 33가구에 대해서는 재가복지서비스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홍범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보훈가족에게 좀 더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광주지방보훈청은 열악한 보훈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통하여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주 보훈청, 보훈가족에 홈클리닝 서비스 |
| 2014-10-18(토)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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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