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대,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 발표 영상부문 첫 우수작 배출…
12월까지 작품 접수 계속 |
[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 =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는 13일 ‘2014 전남대학교 사진·영상 공모전’의 3분기 입상작으로 우수작 2편(사진·영상 부문 각 1편)과 가작 2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부문 우수작은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인 최 웅씨가 출품한 ‘메타세쿼이아길’이 뽑혔고, 영상 부문 우수작은 전남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이효정 학생이 출품한 ‘교내 서비스시설 소개’가 선정됐다.
사진 부문에 출품한 전남대학교 의학과 류건욱 학생의 ‘공과대학 4호관 및 7호관 전경’, 신문방송학과 홍승완 학생의 ‘아름다운 캠퍼스에서’는 각각 가작으로 입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상 부문 첫 우수작으로 선정된 ‘교내 서비스시설 소개’는 여수캠퍼스 내 각종 서비스 시설을 배경음악 및 내레이션(narration)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이날 오후 시상식을 갖고 우수작에 각 30만원, 가작에 각 10만원씩의 상금을 전달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1월부터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는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3개월에 한 번씩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공모에는 전남대 교직원, 학생을 비롯해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주제는 전남대와 관련된 것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jnu.ac.kr)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