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방과후 학교 활성화' 위한 교감 워크숍 21세기 이끌 인재양성과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개발에 기여 |
[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4일 오전 프라도호텔 3층에서 개최된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중.고 교감 워크숍"에 참석해 '방과후학교 활성화방안'과 최근 교육현안 등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시교육청 방침을 설명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방과후학교의 도입은 획일화된 정규교과 위주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21세기를 이끌어갈 인재양성과 학생들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계발 및 사교육비 경감, 교육복지증진은 물론, 교육양극화 해소에도 목적이 있다며, 방과후학교는 이처럼 도입의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이날 워크숍은, 체육복지건강과(과장 문종민) 주관으로 관내 중.고교 교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궁용 전남대교수의 특강 '진로지도와 교육의 방향', 진영 전대사대부설중 교감과, 박정석 대성여고 교감의 사례발표, 마지막 순서로 조별 분임토의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