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8일 함평천지한우프라자에서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외식업함평군지부의 협조로 축제장 내 먹거리장터와 인근 음식점 대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했다.
청결한 업소 환경조성, 단정한 복장, 개인 위생관리, 따뜻하고 친절한 언어사용, 맛깔스런 음식서비스 등 먹거리를 관광상품화 하는 내용이 이어졌다.
또 식육 100g당 가격표시 및 옥외가격표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등 음식점에서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4곳도 점검하고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축제가 끝날 때가지 음식점과 위생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 국향대전 맞아 친절·위생교육 실시 친절서비스, 안전식품 공급으로 먹거리 음식관광 상품화 노력 |
| 2014-10-10(금)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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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