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미디어전남] 진태호 기자 =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지난 2일 ‘제1회 강진작천 황금들 메뚜기축제’ 현장이 주최 측도 예상하지 못했던 인파들로 눈길을 모았다.
관광객들은 메뚜기튀김을 먹으랴, 메뚜기 잡으랴, 고구마 캐랴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느라 모든 체험장이 북새통을 이뤘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강진작천 황금들 메뚜기축제’는 친환경 유기농의 산물인 메뚜기를 소재로 3일까지 진행된다. 3일에는 농촌의 전통체험과 함께 우리 고유의 민물 어로작업인 가래치기 행사가 작천면 용동저수지에서 열린다.
강진 ‘황금들 메뚜기 축제’, 첫 개막 성황 |
| 2014-10-03(금)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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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