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 구성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경관 개선 활동 |
[영암=미디어전남] 진태호 기자 = 영암군이 지역의 기관ㆍ사회단체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조성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해 3월부터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 경관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해 경관 저해 요소들을 찾아내 올해만 432건의 경관 개선 실적을 올렸다.
군에서는 좋은 경관 만들기 일환으로 상대포 역사공원 조성, 각급 학교 유휴지 소공원 조성, 어린이 광장 벽화 조성, 군서면 행복마을 골목길 담장 벽화 조성, 농업기술센터 장미동산 조성, 학산면 소재지 명소화거리 조성 및 옥외광고물 정비, 도갑사 진입도로 시설 개선, 불법 광고물 및 가로등 정비, 주요도로 연도변 및 산책로(등산로) 정비, 마을 자투리땅 활용 소공원 및 쉼터조성 등 명품 경관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영암군과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월출산국립공원 지중화사업, 새마을지회의 영농 폐기물 수집, 민·관 합동의 복지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정비, 영암지역 사회단체와 학생들의 월출산 기찬랜드 및 주변 관광지 정화활동 등 다양한 경관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의 경관이 쾌적하게 변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