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 =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29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차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전 군수가 안전행정부를 방문, 실무 담당자들과 장관 면담을 통해 지역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현안사업으로 삼호읍의 ‘용당 도시계획도로와 난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비 미확보액 25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전 군수는 “건의한 사업은 시가지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 그리고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지원을 강조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동평 영암군수,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사업 해결 위해 안전행정부 방문 |
| 2014-09-30(화)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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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