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오섭 의원, 성공자치 대상 수상 광주타임즈 창간 7주년 기념, 성공자치 시상식
조 의원 “광주 위해 일하는 의정활동에 최선” |
[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광주시의회 조오섭 의원이 광주타임즈 창간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성공자치’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타임즈는 지난 25일 광주 서구 라붐 호텔에서 열린 창간 7주년 기념식을 갖고 성공자치대상과 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성공자치대상은 자체의 성공사례와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정치‧경제‧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성공자치포럼’을 통해 단체장 부문 등 3개 부문 5명에 수상의 영예가 안겨졌다.
이날 성공자치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광주시의회 조오섭 의원은 특유의 마당발 기질로 서민들의 애환을 대변할 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소신, 소탈함에 동료의원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또한, 지난 6‧4지방선거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심사 위원 사이에서도 “다른 지원자는 자신들의 한 일을 200% 부풀리지만 조오섭 의원은 자신이 한일 50%도 내색하지 않았다”고 말할 정도로 겸손하면서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공부하는 의회상을 보여줘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조오섭 의원은 “이 상은 지난 2010년 정치에 입문할 때 ‘제대로 하겠다’라는 각오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노력의 결과인 것 같다”며 “동료의원들과 함께 광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