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 = 지역경기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3.3㎡ 당 분양가가 1000만원을 넘어서 ‘비싸도 너무 비싸다’는 제일건설의 ‘봉선동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 개관식으로 인해 한산하던 도로가 다수의 방문객들이 차를 도로변에 세우면서 극심한 교통정체를 보이고 있어 관계당국의 교통단속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개관한 이 모델하우스는 개관 전부터 방문자가 밀렸지만 제일건설 측의 주차시설 마련 미비로 광주공항에서 구)상무대방면 4차선이 주차장으로 변해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제일건설 ‘풍경채’ 모델하우스, 교통체증 유발 초고가 아파트 모델하우스‘주차시설 부족 원인’ |
| 2014-09-26(금)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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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