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 김옥이 이사장이 26일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한다.
김옥이 이사장은 호남지역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에 대한 진료 기능을 현장점검하고 진료성과 향상 및 진료 기여도가 높은 전문의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서는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동안의 경험과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5천명 임직원과 함께 국정과제인 ‘명예로운 보훈’을 실천하고 지키겠다” 피력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여군사관후보생 19기로 임관, 여군단장을 지내고 육군대령으로 퇴역한 후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지원협의회 위원, 재향군인회 이사, 제18대 국회의원을 거쳐 2013년 11월 27일 보훈공단의 첫 여성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광주]보훈복지의료公 이사장, 광주보훈병원 방문 26일 호남지역 유공자 진료 기능 점검 |
| 2014-09-25(목)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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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