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재신 의원 , "KTX, 광주역에 정차해야" 반재신 광주시의원,
광주역 KTX 스위치백 방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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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반재신 광주시의원은 제232회 제2차본회의 5분발언은 통해 광주시의 광주역KTX 스위치 백 방식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은 결정이라고 지적하고 송정역을 걸쳐 다시 후진하는 방식이 아닌 광주역에 KTX가 직접 진입하는 정차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의원은 정부가 신선건설은 경제적 타당성을 이유로 거부했으나 현재 운행방식으로 KTX가 광주역에 직접 진입하면 별도의 추가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광주역 KTX 직결 정차역 주민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며 코레일 또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광주역에 KTX운행편수를 더 이상 줄여서는 안 될 일로 광주역 고사정책을 중단할 것을 말했다.
반재신 의원은 국토부의 1도시 1거점역 정책 역시 부산의 경우 부산역과 구포역, 서울의 경우는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2016년 운행계획) 각각 2~3개 정차역을 운행하고 있고, 대전 또한 2개 정차역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을 비추어 볼 때, 1도시 1거점역 원칙은 지켜지지 않고 오히려 지역갈등만 부추기고 있을 뿐이라며, 광주역이 KTX 직결 정차역이 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