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김용집 위원장)는 19일 오전 복지분야 당면 현안 사업인 사회복지회관(리모델링)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김용집 위원장과 서미정, 문태환, 전진숙 위원 등 환경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황을 청취하고 실태를 확인·점검했다.
위원들은 이번 공사가 30년이 넘는 건물(구 보훈회관)의 리모델링인 만큼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회관 내부시설 공간에 대해서는 협회 단체들 간에 원만한 협의를 거쳐 적절하게 배치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김용집 환경복지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대신하여 당면 현안과 연관된 환경·복지시설들에 대해 적극 감시하고 감독하는 가운데, 타 시·도 비교견학과 현장방문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 환경복지위원회 사회복지회관 공사 시찰 |
| 2014-09-19(금)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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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