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산 정상에서부터 20%가 단풍이 드는 첫 단풍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20일 무등산을 시작으로 조계산에서 10월 22일, 월출산에서 10월 23일,두륜산에서 10월 30일부터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관측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고, 이후 9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단풍의 시작과 단풍의 절정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의 80%가 단풍이 드는 절정 시기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며, 단풍 절정 시기는 첫 단풍 이후 보통 2주 정도 뒤에 나타나는데 무등산과 조계산에서 11월 3일, 월출산에서 11월 4일, 두륜산에서 11월 11일경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광주, 첫 단풍 평년과 비슷 |
| 2014-09-18(목)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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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