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는 문화 인프라 및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접근성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소외계층문화순회사업 '당신을 위한 노래'를 추진한다.
오는 9월 20일(토) 오후 6시, 전남 국립나주박물관 앞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리게 될 이번 공연에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유명한 바리톤 김동규와 소프라노 이수연, 테너 이원용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전남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국립나주박물관과 함께 특별 기획하였으며, 전남 나주 지역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친숙한 가곡과 아리아 10여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누리집(www.ark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주]국립나주박물관, '당신을 위한 노래' 기획 |
| 2014-09-18(목)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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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