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 진태호 기자 = 전라남도 건설방재국이 추석을 맞아 올해 투자유치 우수 시상금으로 받은 400만 원을 광양 실버랜드 등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소외계층 등 총 13개소에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실천했다.
투자유치 시상금 사용은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직원들을 위해 사용하기 보다는 어려운 이웃 돕기에 실천하자는 뜻을 한데 모아 추진한 것이다.
이번 위문활동선 건설방재국 국장, 과장들이 직접 대상자를 방문해 그분들의 고민도 들어주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정감을 나눴다.
위광환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건설방재국은 지난해에도 투자 유치 시상금 400만 원을 도립도서관에 기탁한 바 있다.
[전남] 전남도 건설방재국, 시상금 '나눔' 투자유치 우수 400만 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 등에 기부 |
| 2014-09-04(목)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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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