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 = 영암군 기찬랜드에서 활동했던 영암소방서 여름철 수상구조대가 큰 사건․사고 없이 운영되고 마무리 되었다고 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는 밝혔다.
올 여름 잦은 비로 기찬랜드 방문객 수는 줄었지만 영암소방서 수상구조대는 예년과 다름없이 현장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15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이송한 바 있으며, 물놀이장 주변 벌집제거 등 생활민원처리 490건을 처리한였는가 하면 물놀이 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3회 800여명 등 9만여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졌다.
그리하여 영암군을 안전사고 없는 고장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영암군으로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모두의 안전의식 배양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하여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영암]영암, 119 수상구조대 마무리 |
| 2014-09-02(화)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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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