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 첨단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 27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 자율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첨단안전센터 개청 이래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기금을 명절 등을 통하여 장애인 생활인 자녀 중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에 대해 '119사랑의 봉사활동' 일환으로 10만원의 장학금과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산소방서 첨단119안전센터장 김진호, 첨단지대 의용소방대장 박동은 등 20여명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봉사활동 영역을 넓혀 시민과 함께하는 첨단119안전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첨단, 119안전센터 이웃과 소통하다 장애인 보호 시설에 위문품 전달 |
| 2014-08-29(금)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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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