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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UN이 인정하고 국민들의 희망과 희망 대한민국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지역회의가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이 주관한 강연회가 27일 오후 광주시청 3층 대강당에서 500여 청중과 함께 했다.
한한국 작가는 UN이 평화작가로 인정한 작가로서 20년째 평화와 화합, 평화통일, 희망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평화지도 대작들을 창작해 UN본부 22국 대표부와 북한, 프랑스, 우리나라 5개 도청, 10개 정부부처 등에 조건없이 세계최다 기증 전달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한국인이 기증과 나눔을 통해 평화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려 대한민국의 위상은 물론 동북아 평화와 세계평화에 크게 공헌한 공이 인정돼 대한민국희망대사와 2011년 한국을 빛낸 인물로 1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G20정상회의, G20국회의장회의특별전에도 초대받은 작가이다.
한 작가는 “정성이 담긴 나눔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며 희망을 통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면서 “우리 사회가 시기적으로 위기에 놓인 가운데 대한민국 희망지도가 광주시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작가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희망대한민국’ 작품에 고유번호가 찍힌 영인본 가로 47㎝, 세로 62㎝ 크기의 고급액자를 무료로 나눠줬다.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