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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27일 오전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고 유민 아빠를 지키기 위해 광주시당 500여 당원들이 동조단식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에 들어갔다.
통진당 유민호 광주시당 위원장은 회견문을 통해 “세월호가 침몰한지 134일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이런 참사가 발생한 원인을 밝혀 달라”며 “유가족들이 참사이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곡기도 끊은 체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다”며 통진당 5천여명의 당원들과 동조 단식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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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