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시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 소방공무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27일 광산구 덕림동에 위치한 성인지체장애인 생활시설인 ‘보람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복지시설 내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환경미화 활동과 함께 쌀․라면․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광산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신뢰와 봉사정신이 깃든 공직사회 조성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소방, 추석맞이 복지시설 봉사활동 나서 지체장애인 생활시설 '보람의 집' 위문품 전달 |
| 2014-08-27(수)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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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