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1(일) 17:26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1930년대 광주 상징 ‘영란등(橙)’ 켜지다

2014-08-26(화) 09:46
[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광주 남구 양림동 이장우 가옥 일대 골목이 1930년대를 풍미한 영란등( 橙)으로 밝혀지면서 엣 정취을 되찾는다.

25일 남구 양림동 이정우 가옥에서 종이공예가 오석심 종이명장이 밤거리를 밝힐 영란등 제작에 한창이다. 영란등은 은방울 꽃모양의 전기 가로등으로 1930년대 이후 대도시의 주요거리에 설치되었다가 1940년대에 일제의 금속회수령과 함께 전국적으로 철거된 대표적인 1930년대의 상징물이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