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비만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쑥부쟁이가 대표 주산지인 구례군에서 한창 수확중이다.
봄에 나오는 쑥부쟁이는 부드럽고 특유의 그 맛과 향이 좋아 주로 나물로 이용되지만 여름부터 꽃이 피기 전 9월까지 수확되는 쑥부쟁이는 주로 분말화 가공, 건채 등으로 이용된다.
쑥부쟁이 재배농가인 류재관(광의면)씨는 “그동안 제초 및 수확 작업에 애를 먹었었는데 농업기술센터의 제초기술 지도와 생력화 기계도입 덕에 노동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
군은 지난해부터 쑥부쟁이를 대표나물로 선정,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구례군, 지역특화작목 쑥부쟁이 수확 |
| 2014-08-24(일) 18:31 |
|
| |||||||||||
|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