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여수시 '에너지의 날' 기념 절전 캠페인 행사 |
[전남=미디어전남]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 토론회등이 여수 및 순천지역에서 개최했다.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여수지역은 여수시. 에너지시민연대, 한국전력, 에너지관리공단광주전남본부등이 오후2시 여수시 쌍봉사거리앞, 순천지역은 전남에너지시민연대 참여단체가 오후5시 순천시청앞에서 '여름철 전기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22일 오후7시부터 순천YMCA 회관앞(장천동)에서는 전남지역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유공자 시상 및 문화마당, 전국 소등행사등을 개최한다.
오후2시부터는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전국 35분간 소등(오후8시30분 – 오후9시5분), 각 지역별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기념행사등이 진행된다.
오는 28일은 전국 국가산업단지중 자전거 출퇴근율 최저지역인 여수산단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모색하는 '여수산단 자전거 출퇴근 활성화 토론회'가 여수YMCA. 여수산단환경협의회, 여수공발협 주최로 진행된다.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최대 전력소비일을 계기로,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2004년 8월22일 전국 280개 환경,소비자,시민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시민연대가 최초로 지정하여 에너지 절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