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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지난 19일 개막하여 17개국에서 33명이 참석한 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의 UN공동 프로그램인 유스리더쉽프로그램(Youth Leadship Programme)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21일 오후 광산구 호남대 캠퍼스에서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과 이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불편함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30일까지 광주에 머무르면서 각종 한국전통과 UN의 가치를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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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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