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전남 나주시 죽림동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져있는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이 모(64)씨는 번개탄을 피워 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그의 남동생이 발견했으며 당시 방에는 연기가 자욱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동생은 경찰에서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 보니 안방에 번개탄이 타고 있었고 형은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나주서 60대 남성 번개탄 자살 |
| 2014-08-16(토)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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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