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무안연꽃축제서 열린 연요리 경연대회에서 ‘연자 영양밥’, ‘연잎 동파육’ 등이 최우수 요리로 뽑혔다.
지난 15일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연요리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에 열린 연요리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총15팀이 참가해 2시간 동안 열띤 요리경합을 펼쳤다.
대회결과 서울에서 참가한 박찬혁, 황래혁, 윤기홍, 전예희 등 4명으로 구성된 호서직업학교 팀이 ‘연잎으로 말은 한방 떡갈비 구이’ 및 ‘연근찹쌀 찜’ 외 6종을 요리해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 단체부문은 ‘연자 영양밥’, ‘연잎 동파육’ 등 11종을 요리한 초당대학교 조리과학부팀이 받았다.
개인부문 최우수상은 무안군 삼향읍 최월미, 이강록의 ‘초록 물든 연자약밥’이 받았다.
한편, 전국 연요리 경연대회는 올해 8회째로 연 요리의 생활화를 위해 매년 무안에서 열리고 있다.
연자 영양밥, 올해의 연요리 선정 무안연꽃축제, 연요리 경연대회서 |
| 2014-08-16(토)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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