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임하정 학생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 최우수 |
 | | 임하정 학생(오른쪽 두번째) 팀 수상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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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조선대학교 임하정 학생(영어과 3)이 8월 7일 한국저작권위원회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 우수활동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4월16일 출범한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는 대학생 30명이 6팀으로 나뉘어 약 4개월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국민 오픈모니터링 신고 홍보활동과 포스터, UCC제작 등 다양한 과제수행을 통해 올바른 저작권 이용문화를 홍보했다.
서포터즈 활동을 마치면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팀 및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최우수팀, 우수팀 등 2팀과 개인부문은 최우수상에 임하정 학생을 비롯하여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8명이 상을 받았다.
최우수팀 상과 개인 최우수상을 함께 받은 임하정 학생은 “저작권은 주변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은 저작권이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여 다가가기 힘든 것 같다”며 이번 활동이 저작권 보호에 작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