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국립광주박물관은 6일 오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최초 직물 삼베이야기와 천짜기 체험을 통해 지역과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돕기 위해 미니 베틀에 삼베짜기를 하고 있다.
박물관은 지난7월3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교육관 체험실에서 진행된다.
광주국립박물관, 우리나라 최초 직물 삼베 짜보기 |
| 2014-08-06(수) 18:12 |
|
|
| |||||||||||
|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