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미디어전남]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장흥군 관산읍(읍장 김문호)에서는 자매결연기관인 제주시 삼양동(동장 김영훈)을 방문하여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홍보와 더불어 장흥군 지역특산품을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확대를 위한 만남의 장을 가졌다고 전했다.
제주시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고우성)와 관산읍 번영회(회장 홍영길)는 2010년부터 5년동안 지속적인 화합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1 ~2차례 서로간 방문을 통하여 지역 특산품 직거래 확대 등 실질적인 수익 창출 및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 4월에도 서로 1차례씩 오고 가면서 서로간 화합과 특산품 교류를 실시하였고 특히, 장흥군에 생산되는 무산김, 파프리카, 쌀 등 지역 특산품을 제주시 삼양동 직거래 장터에 선보여 큰 호흥을 얻은바 있다.
돌아오는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개막식 행사에도 참석하여 "1박2일간 장흥군을 방문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장흥군 관산읍과 제주시 삼양동이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하여 지역발전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