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1일 광주시 서기관 A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 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화재로 29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효실천 사랑나눔요양병원 이사장이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광주 효은요양병원의 인허가와 관련 2천만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A씨의 구속 영장 실질심사는 31일 오전 11시 광주지법에서 이뤄진다.
광주시 서기관 A씨 '뇌물수수 혐의' 구속영장 광주 효은요양병원 인허가 관련 2천만원 받은 혐의 |
| 2014-07-31(목)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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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