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광주.전남 지역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오는 8월 1일부터 태풍 '나크리'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어 주말까지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전망이다.
태풍의 발달 정도와 진로에 따라 강수지역과 강수량 변동이 크겠고, 남해안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자주 체크하기 바란다.
태풍이 물러간 5일부터는 점차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최저 21~24도, 최고 29~33도로 예상된다.
[주간날씨] 광주 8월, 태풍 '나크리' 영향권 |
| 2014-07-31(목)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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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