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7.30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11시 현재 전국 평균 10.3%로 집계됐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순천·곡성 16.2%를 기록, 총 3만 9139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반면 광주 광산을은 6.1%을 기록해 최저 투표율에 그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치러지는 15곳에서 오전 6시부터 총 288만455명 유권자 가운데 29만 6814명이 투표소를 찾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거 투표율은 지난 25∼26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7.98%를 합치면 투표율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께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될 예정이다.
보궐선거 투표 현황 순천·곡성 최고, 광주 최저 11시 현재 순천·곡성 16.2% 광주 광산을 6.1% |
| 2014-07-30(수)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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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