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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29일 오전 10시30분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이 텅비어 있다.
이날 제230회 임시회 본회를 열어 ‘민선6기 광주시 조직 개편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개회 시간 30분을 넘기고도 개회를 하지 못하고 의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이날 시의회는 윤장현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시의회는 발목잡기 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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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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