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곡성군은 8월부터 10월까지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땀 흘려 경작한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한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관내에 거주하는 우수한 엽사 4팀 8명으로 구성된다.
총기사용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농작물 추가피해 우려지역, 야생동물보호구역, 민가주변, 자연공원 및 도로변 등에서 제한한다.
농작물 피해를 입은 주민은 군청 환경과(☎360-8331)나 읍․면사무소에 신고하면 즉시 방지단을 투입하여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방지단을 적극 활용하여 “멧돼지, 고라니, 까치,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
| 2014-07-28(월)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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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