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00일] 하늘나라 우체통으로 보내는 편지 |
| 2014-07-25(금)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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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세월호 여객선이 침몰된지 100일째 되는 지난 24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는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위로하고 넋을 기리기 위해 설치된 하늘 나라 우체통 앞에서 한 여인이 실종자들의 빨리 돌아오기를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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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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