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코레일 광주본부 '산학 협력 협약' 체결 |
[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조금배)이 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윤중한)와 손잡고 철도 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조금배 조선대 LINC사업단장은 7월 24일 오전 11시 제1공학관 15층 세미나실에서 윤중한 코레일 광주본부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LINC사업단은 광주, 광주송정, 나주, 목포역 등 4개역과 14개 사업소를 관리하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와 철도 및 여행·물류산업 발전을 위하여 인재 양성과 기술 지원 및 연구개발, 첨단기술 인프라를 구축하는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상호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철도 산업분야에 있어 구조 고도화 실현을 추구한다.
세부적인 협력 분야로는 철도 및 여행·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협력 분야에서 애로기술 해결, 공동연구, 기술자문 등의 협력을 추진하고 지역 우수 인력이 지역에서 활동할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으로서 재직자 교육, 계약학과 개설, 현장실습 등의 협력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공용장비 활용, 마케팅, 기술자문, 컨설팅, 법률자문 등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철도 및 여행. 물류산업의 발전과 산학협력의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