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세월호 침몰 100일을 맞은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을 찾은 정홍원 국무총리는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고 “단 한명의 실종자도 없이 모두 찾아내겠다”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말했다.
이어 실종자 가족들은 “지금 팽목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는 것은 해수부 인데 왜 해수부를 해체 했느냐”고 거세게 항의를 받았다.
정홍원 총리, 세월호 실종자 가족 위로 |
| 2014-07-24(목) 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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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