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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지난 17일 개장한 광주 서구 쌍학어린이 공원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2일 광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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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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