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 전남] 박재범 기자=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됐다.
YTN은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순천의 유병언 소유 별장 근처에서 발견됐다며 자살 가능성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순천 한 밭에서 부패된 채로 발견됐으며, 국립과학수사원의 DNA 감정에 따르면 유병언 형의 DNA와 상당부분 일치돼 현재 진위 여부를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사체가 발견된 곳은 유병언이 도주했던 비밀 별장 근처 전남 순천 서면 학구삼거리다.
한편 검찰은 21일 유병언 회장의 구속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구속영장을 재발부 받았다.
유병언 결국 자살했나 유씨 DNA일치 변사체 전남 순천서 발견 |
| 2014-07-22(화) 00:51 |
|
|
| |||||||||||
|

2026.10.12(월)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