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가 2014단호박큰잔치 축제 기간 중 단호박행사를 찾은 지역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투표 체험관’을 운영하고 국회의원보궐선거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함평군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7월 30일 국회의원보궐선거(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선거구)는 해당 선거구 읍․면에 해당되는 유권자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유권자들에게 7. 30. 보궐선거가 실시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6. 4. 지방선거 때와 달라진 투표시간․절차와 투표방법 등을 다각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함평군 선관위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권자가 사전투표제도 및 투표일 투표시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모의사전투표 체험의 기회와 함께 낮은 투표율의 문제점, 유권자가 투표에 꼭 참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극 안내해 군민들의 정치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평군, '찾아가는 사전투표 체험관' 운영 |
| 2014-07-19(토)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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