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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세월호 여객선 침몰에 따른 선원들 재판이 있는 15일 오전 동구 지산동 법원앞에서부터 지산동 사거리까지 200여명의 시민들이 세월호 침몰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노란 팻말과 우산을 들고 있다 ‘사람띠 잇기’를 하고 있다.
‘사람띠 잇기’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 모임’이 주관하여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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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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