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세월호 참사 85일째를 맞이한 9일 오전 세월호 재판이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세월호의 실제 모습을 1/150로 축소한 청해진 해운의 모형을 언론해 공개하며, 층별로 분리하여 설명하고 있다.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