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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세월호 여객선 침몰에 따른 선원들 재판이 있는 8일 오전 동구 지산동 법원앞에 세월호 진실 규명을 위한 도보 순례단이 노란 깃발을 들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사람띠 잇기 대열에 참여하기 위해 걸어 들어오고 있다.
사람띠 잇기’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이 주관하여 세월호 재판이 있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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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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