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새마을지도자 광주광역시 협의회는 30일 오후 회의실에서 새마을 지도자와 안심이 순찰대, 지역 경찰관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惡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상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안전마을을 선정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4대惡으로부터 주민 모두가 안심 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새마을지도자 광주광역시협의회는 5개구에 1개 마을씩 시범마을을 선정하여 4대惡 없는 안전마을을 만들어 지역 경찰과 더불어 안전마을을 확대하여 광주지역 모두가 안전한 마을로 마늘어 나갈 계획이다.
4대惡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선포 |
| 2014-06-30(월)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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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